2011/12/30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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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은 영후. 경기도 화성 출신. 조선 정악 전습소 서양악과 동경 음악 학교에서 수학하였다.
재일 유학생들이 중심이 된 항일 운동에 가담하였고, 귀국한뒤로는 대한 매일 신보 기자로
활동하는 한편, 창작곡집 처녀혼 을 출간하였다.
대표작 봉선화는 처녀혼 의 첫머리에 애수 라는 곡명으로 발표된 것이다.
1922년 서울 연악회를 창설하고 교육및 음악 보급에 힘썼다..
1931년 바이올린 수업을 위해 도미, 셔우드 음악 학교를 졸업하고 귀국하여 경성 보육 학교,
이화 여전 교수,경성 방송 현악단의 지휘자,빅터 레코드의 영업부장 등을 지냈다.
작품으로는 성불사의 밤 , 옛동산에 올라 , 사랑 , 봄노래 , 달마중 , 낮에 나온 반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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